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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0대 :  400~500만원뿐,,   이마저도 없어서 하루 파지를 주우면서 기초생활비정도에 의존
                                      하며 생활을 유지해 나감.
              가끔씩  건물주인이나  몇 억 자산가들이  5천원 풀배팅하는 경우가 가끔 있을정도.
             
 2. 50대:  보통 가장 돈이 많아야 할 시기인데,  우리의 토토인들은 제일 돈이 없는 시기.  하루살이로 생활을 겨우
             유지해나가면 이미 가정이 파탄난 경우라서  용역이나 인력사무실을 전진하면서 힘겁게 살아간다.
             서비스 업종의 택배 등 배달업무를 보는 사람도 드러보이지만,  인건비 절감 및 효율성을 감안해 젊은이
             들을 쓰는 경우가 대세.  가장 위험한 세대.
             
 3. 40대:  통장에 돈이 가장 없는 부류,  대다수가 만성적인 빚에 시달리고 있으며,  가정파탄이 일어난 경우가 많으며,
             술과 담배에 의지하여 겨우 겨우 끼니만 해결한다.   통장에 100만원도 없는 토토인들이 수두룩하다. 
             열심히 은행대출을 두드리고 빚이 커질대로 커져만 가고 대책은 없고,  이들은 축구승무패 참여율이 가장 높다.
              기존의 일자리는 50대가 차지하고,  젊고 경쟁력있는 20~30대에게 일자리를 다 빼앗기고,  갈곳없이 피눈물만
             흘리는 토토인.
 
 4. 30대:  뭣도 모르고 한창 토토에 빠질 시기.  미래에 닥칠 위기를 모르고  토토로 따고 잃고를 반복하다가 결국은 잃고,
             빚쟁이가 된다.  통장잔고가 천차만별이지만,  40대까지 토토에 빠지면 결국은 잔고는 다 바닥이 드러날 것.
 
 5. 20대:  한창 스펙을 키워서 경쟁력을 갖춰야 될 시기.  그러나  토토바보들은 쉽게 돈버는 맛에 빠져든다.  특히, 꼴통들이
             쉽게 토토계에 입문하기 쉽다.  취업은 힘들고, 쉽게 돈벌 수 있는 방법이 토토이기에, 강한 유혹에 빠진다.
             통장잔고는 당연히 100만원이하가 대다수이고, 어쩌다가 대박이 나서 몇천만원 들고 있다가 깊숙이 토토의 늪에
             빠져들고  어느듯 40대의 토토호구로 유명한 전설적인 인물이 될 것이다.  토토에 빠지면 세월금방이고 빨리 늙는다.
 
  6. 10대:  실업고 꼴통들이 사설토토를 많이 한다.  인문고 애들은 공부하느라 토토할 시간조차 없기에 빠질 가능성은 희박하고 
              실업고 꼴통에, 놀기 좋아하는 놈들이 쉽게 빠질테지..  통장잔고는 뻔하지,  그런 개념조차 없을것이고, 덩치좋고 힘좋
              으면 착한애 삥 뜯어서 토토할테지.  그러다가 부모님 돈에 손될테고,,  그리고  세월은 흘려 60대에 파지줍는 노인이 
              될것이다. 덩치약하고 힘없는 놈들은 휴대폰 만날 들고 살면서 온갖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서 그럴듯하게 토토하겠지.
 
 
               토토를 하면 옳은 인간들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전부 정신이 이상하거나 꼴통이다.
               가끔 멀쩡해 보이는 인간도 있는데, 대부분 꼴통들과 흡수되어 같은  꼴통짓하고 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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